미녹시딜 바르는 법, 흡수율 100% 높이는 방법

미녹시딜은 모발 성장 효과가 있는 탈모 치료제입니다. 남성은 1일 2g을 바르면 되고, 여성은 1일 1g을 바르면 됩니다. 하지만 두피보다 모발에 바르는 양이 많다 보니 실제로 두피에 흡수되는 양이 적을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지금부터 미녹시딜 바르는 법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


올바르게 미녹시딜 바르는 법

미녹시딜은 액체가 들어있는 미녹시딜 외용액과 거품처럼 바르는 로게인폼으로 구분됩니다. 이 중에서 거품 형태의 로게인폼은 바르기 쉽고 흘러내림이나 끈적거림이 적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액체 형태의 미녹시딜액보다 가격이 비싸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미녹시딜 바르는 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용량을 정확하게 지켜서 사용해야 한다, 머리카락이 아닌 두피에 발라야 한다, 두피와 모발이 완전히 건조된 상태에서 발라야 한다입니다. 미녹시딜의 사용 용량은 남성은 1일 2회(1회 1g 이하), 여성은 1일 1회(1회 1g 이하) 사용합니다. 미녹시딜을 너무 적거나 많이 바르면 효과가 없거나 부작용 발생 위험성이 높아집니다. 또 두피나 모발이 젖은 상태에서 바르면 약효가 저하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미녹시딜은 두피에 발라야 모발 성장 효과를 볼 수 있는데, 두피보다 머리카락에 발리는 양이 많으면 그만큼 탈모 치료 효과도 낮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만약 미녹시딜 바르는 법이 어렵다면 수동 도포기나 기계식으로 구동되는 자동 미녹시딜 도포기를 구입하여 사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미녹시딜 도포기는 미녹시딜이 두피에 효과적으로 흡수되도록 돕는 효과가 있습니다. 대다모, 이마반, 디시인사이드 등의 탈모 커뮤니티에서 미녹시딜 도포기를 검색하면 좋은 제품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미녹시딜 바르는 법은?

1. 두피와 머리카락을 완전히 건조시킵니다.
2. 머리카락을 양옆으로 갈라 탈모 부위가 드러나도록 합니다.
3. 미녹시딜을 머리카락이 아닌 탈모 부위에 도포합니다.
4. 두피를 손가락으로 톡톡 두드려가며 미녹시딜을 흡수시킵니다.
5. 미녹시딜이 완전히 흡수되면 자연 건조될 때까지 기다립니다.
6. 미녹시딜이 완전히 건조되면 헤어 스타일링이 가능합니다.

로게인폼 바르는 법은?

1. 두피와 머리카락을 완전히 건조시킵니다.
2. 캔을 수직으로 세우고 노즐을 눌러 뚜껑의 1/2 만큼 거품을 덜어냅니다.
3. 거품을 손가락으로 덜어낸 후 탈모 부위에 도포합니다.
4. 손가락으로 두드려가며 거품을 두피에 흡수시킵니다.
5. 손가락에 남은 잔여물이 없도록 손을 깨끗하게 씻습니다.
6. 로게인폼이 자연 건조될 때까지 기다립니다.
7. 로게인폼이 완전히 흡수되면 헤어 스타일링이 가능합니다.

미녹시딜 후기

미녹시딜은 여성 탈모와 남성 탈모 치료에 뛰어난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M자 탈모에는 큰 효과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만약 심한 M자 탈모와 정수리 탈모가 함께 진행되고 있다면 아보다트(두타스테리드), 프로페시아(피나스테리드)를 복용하면서 미녹시딜을 함께 사용하면 탈모 치료에 높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 미녹시딜은 사용을 중단하면 3개월 이내에 탈모가 다시 진행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별한 부작용이 없다면 평생 꾸준하게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미녹시딜은 사용을 시작하고 2주~8주 사이에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쉐딩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쉐딩 현상이 나타날 확률이나 정도는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하지만 쉐딩 현상은 튼튼한 모발이 기존의 머리카락을 밀어내는 과정이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이전보다 모발의 양이 훨씬 풍성해지는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쉐딩 현상이 나타나더라도 사용을 멈추지 말고 꾸준하게 발라야 합니다.

미녹시딜은 의사의 처방전이 없어도 구입할 수 있는 일반 의약품이기 때문에 가까운 약국이나 해외 직구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미녹시딜 구매 비용을 조금이라도 절약하고 싶다면 큐텐 등의 해외 직구 사이트에서 커클랜드 미녹시딜을 구입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미녹시딜은 형태에 따라 외용제, 스프레이, 거품 형태로 구분되지만 자신이 사용하기 가장 편한 제품을 구입하여 사용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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