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옆구리 통증 관련 질환 6가지

옆구리를 갈비뼈에서 골반뼈까지의 부위를 말하는데 특별히 부딪치거나 무언가에 맞은적이 없는데도 옆구리에서 통증이 발생할 때가 있습니다. 특히 오른쪽 옆구리 통증 은 몇가지 질환으로 인해 발생하는 증상일 수 있기 때문에 무심코 넘어가기 보다는주의깊게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면 맹장염과 같이 심한 통증과 응급 수술이 필요한 질환으로 인한 초기 증상일 수 있기 때문이죠. 물론 단순히 오른쪽 옆구리 통증 이 있다고 해서 특정 질환이 발생했다고 단정지을 수는 없고 단순한 근육통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한번쯤은 생길 수 있지만 무심코 넘어가면 안되는 오른쪽 옆구리 통증 에 대해 알아보세요.






오른쪽 옆구리 통증

오른쪽 옆구리 통증 이 발생하는 이유는 단순한 근육통증과 내부 장기의 통증으로 인해 발생하는 증상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단순한 근육 통증의 경우 며칠이 지나면 자연스레 사라지지만 반복되거나 심한 오른쪽 옆구리 통증 은 반드시 병원에 내원하여 자세한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 담낭염

담낭염은 오른쪽 옆구리 통증 이 흔하게 나타나는 질환 중 하나입니다. 담낭에 세균이 침범하여 생기는 질환으로 황달, 오한이 함께 나타나기도 합니다. 자세한 통증 위치는 오른쪽 갈비뼈 아래 부위이며 염증이 심한 경우에는 즉시 담낭을 제거해야 할 수 있습니다.

 

  • 급성 맹장염

맹장염은 오른쪽 옆구리 통증 이 발생하는 대표적인 질환 중 하나로 상복부와 배꼽 부위에서 통증이 시작되어 오른쪽 아랫배까지 통증이 이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옆구리에서 찌르는 듯한 통증과 함께 헛구역질, 변비, 설사 등이 함께 나타나기도 합니다. 예상치 못하게 급성으로 발생하기도 하며 심한 통증을 동반하므로 빠른 치료가 필요합니다.

 

  • 신장 질환

신우신염이나 신부전 등으로 인해 옆구리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만약 이와 같은 질환이 원인이라면 통증은 물론 소변이 잘 나오지 안거나 피가 섞여 나오기도 합니다. 신우신염의 경우 열과 함께 근육통이 생기기 때문에 감기로 오해할 수도 있으나 복부 전체 혹은 오른쪽 옆구리 통증이 함께 나타날 경우 신우신염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 요로 결석

요로에 결석이 생기면 소변 흐름에 장애가 발생하는데 이로 인해서 감염이나 심한 통증이 발생하게 됩니다. 특히 통증은 오른쪽 옆구리 통증으로 나타나기도 하는데 통증과 함께 식은 땀, 구역질, 복부 팽만감 등의 증상이 함께 나타나기도 합니다. 요로결석은 수분을 자주 섭취해주는 것으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

 

  • 대상포진

대상포진은 옆구리 뿐만 아니라 등, 가슴 등 다른 부위에서도 띠 모양의 물집이 무리지어 생기는 것이 특징입니다. 극심한 통증과 감각이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대상포진은 신경 계통 질환 중 하나로 적절한 치료와 충분한 휴식이 필요한 질환이지만 피부에 생기는 물집으로 인해 단순한 피부 질환으로 오해하는 경우도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 골반염

여성의 경우 난소나 골반의 이상으로 인해 아랫배 통증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 통증을 오른쪽 옆구리 통증 으로 오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오른쪽 옆구리 통증과 연관된 질환

만약 우측 옆구리 통증이 가슴통증으로 이어진다면 늑막염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늑막염염은 결핵 바이러스나 독감 바이러스, 자가 면역 질환에 의해 발생하기도 하며 호흡곤란과 기침, 가래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 만약 내부 장기와 관련이 없는 통증이라면 근골격계 질환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 우측의 등 통증이 동반된다면 과도한 운동이나 스트레칭으로 인해 발생한 증상으로 며칠 정도의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사라지기도 합니다.
  • 하지만 통증이 허리 전체로 퍼져나갈 경우에는 허리디스크를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옆구리 통증 질환


어느 병원에 가야할까?

옆구리 통증이 발생하면 어느 병원에 가야할지 고민이 되기도 하는데 가장 우선적으로 찾아가야할 곳은 내과 입니다.

  • 특히 통증의 정도가 심하거나 발열, 황달, 오한 등의 증상이 함께 나타날 경우에는 즉시 병원에 찾아가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만약 내부 장기 질환이 아닌 근육 긴장으로 인해 발생한 통증이라면 마사지나 스트레칭으로 해결해볼 수 있습니다.
  • 특히 허리 자세의 변화, 앉는 자세가 불량할 때는 허리에 부담이 가지 않는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 만약 다리길이나 보행 자세의 불량이 원인이라면 운동치료 혹은 교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요추인대 염좌로 인해 통증이 발생한 경우 인대 손상으로 인해 근육에 통증이 발생하는 것이므로 안정을 취하면서 냉찜질을 해주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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