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녹시딜 후기 요약, 자주 묻는 질문 9개

미녹시딜은 남성형 탈모와 여성형 탈모를 치료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4개월 정도 꾸준히 바르면 모발의 양이 증가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미녹시딜의 발모 효과는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미녹시딜 후기와 올바른 사용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미녹시딜이란?

미녹시딜은 혈관을 확장시켜서 두피 모낭에 전달되는 혈류를 증가시키고 모발 성장을 돕는 효과가 있습니다. 미녹시딜은 성분 함량에 따라 2%, 3%, 5%로 구분됩니다. 이 중에서 미녹시딜 5%는 오로지 남성형 탈모 치료에만 사용됩니다. 미녹시딜은 사용 후 3개월~4개월 정도가 지났을 때부터 본격적인 발모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또 사용 후 8주 정도가 되면 쉐딩 현상으로 인해서 모발이 많이 빠지기 시작하는데, 쉐딩 현상 기간이 지나면 오히려 모발이 더 풍성해지기 때문에 사용을 중단하지 말고 꾸준하게 바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미녹시딜은 남자와 여자에게 발생하는 탈모 치료에 효과가 있습니다. 다만 M자 탈모의 경우 피나스테리드(프로페시아), 두타스테리드(아보다트)를 복용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또 프로페시아나 아보다트를 복용하더라도 미녹시딜을 함께 발라주면 탈모 예방에 더 효과적입니다.

미녹시딜 후기 총정리

미녹시딜은 뛰어난 탈모 치료제이지만 모든 탈모 유형에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또 미녹시딜은 사용을 중단하면 3개월 정도가 지났을 때부터 다시 탈모가 재발되는 단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사용을 중단하지 말고 꾸준하게 발라야 합니다. 디시인사이드나 대다모 등의 탈모 커뮤니티에서 미녹시딜 후기와 전후 비교 사진을 찾아보면 사용 후 4개월 정도가 지났을 때부터 머리숱이 풍성해지고 새로 자라는 모발의 양이 증가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미녹시딜이 탈모 치료에 효과가 있나요?

미녹시딜은 FDA에서 승인한 세계 최초의 탈모 치료제입니다. 전세계의 많은 탈모 환자들이 미녹시딜을 바르고 발모 효과를 얻고 있으므로 안심하고 사용해도 됩니다.

미녹시딜을 바르면 언제부터 머리카락이 자라기 시작하나요?

미녹시딜의 발모 효과는 사용 후 3개월~4개월 정도가 지났을 때부터 나타납니다. 미녹시딜 후기를 찾아보면 2개월 정도부터 머리카락이 자라기 시작했다는 사례도 있습니다.

미녹시딜을 바르다가 사용을 중단해도 되나요?

미녹시딜은 사용 중단 후 3개월부터 탈모가 다시 재발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탈모를 방지하려면 평생 동안 꾸준하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미녹시딜을 발라도 효과가 없다면?

미녹시딜을 4개월 이상 꾸준하게 도포해도 효과가 없을 경우에는 사용을 중단하고 피부과 전문의에게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미녹시딜을 발랐더니 머리카락이 더 빠진다면?

미녹시딜을 바른 후 8주 정도가 지났을 때 머리카락이 더 많이 빠지는 증상을 쉐딩 현상이라 부릅니다. 쉐딩 현상은 기존의 머리카락이 빠지고 튼튼한 모발이 새롭게 자라는 과정입니다. 쉐딩 현상은 새로운 모발이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사라집니다. 또 미녹시딜 후기를 검색해보면 쉐딩 현상이 없었다는 사례도 있습니다.

미녹시딜 저렴하게 구입하는 방법은?

미녹시딜은 일반 의약품이기 때문에 의사의 처방전이 없어도 구매가 가능합니다. 가까운 약국에서 구입하는 것도 좋지만, 조금이라도 더 저렴하게 구입하고 싶다면 해외직구로 커클랜드 미녹시딜이나 로게인폼을 구입하여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6개월~1년치 분량을 구입하면 10%~20% 정도 저렴하게 구입이 가능합니다.

미녹시딜을 수염에 발라도 되나요?

미녹시딜은 머리카락 뿐만 아니라 수염의 성장을 돕는 효과가 있습니다. 하지만 머리카락만큼 뛰어난 발모 효과는 얻을 수 없습니다. 단순히 수염을 많이 자라게 하는 용도로 바르는 것은 적합하지 않습니다.

미녹시딜 바를 때 단점은?

미녹시딜 후기 중에서 단점으로 손꼽히는 것은 끈적임, 흘러내림, 나쁜 냄새가 있습니다. 다만 거품 형태로 사용하는 로게인폼은 미녹시딜의 단점을 개선한 제품으로 사용자들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미녹시딜의 부작용 종류는?

미녹시딜의 부작용에는 두통, 부종, 발진, 두드러기, 저혈압, 가려움증, 현기증, 탈모의 악화, 모발의 색깔 변화 등이 있습니다. 미녹시딜 부작용 증상이 나타난다면 사용을 중단하고 의사의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미녹시딜 사용법

미녹시딜은 먹는 약과 바르는 약으로 구분됩니다. 하지만 먹는 약은 부작용 발생 위험성이 더 높으며, 아보다트나 프로페시아처럼 더 효과 좋은 탈모 치료제가 있기 때문에 많이 처방이 되지는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녹시딜은 두피에 바르는 외용액, 겔, 거품 형태의 제품이 많이 소비되고 있습니다.

  1. 두피를 깨끗하게 씻은 후 물기가 없도록 건조시킵니다.
  2. 탈모 부위에 미녹시딜을 도포하고 손가락으로 마사지하여 흡수시킵니다.
  3. 미녹시딜이 완전히 흡수되면 헤어 스타일을 해도 됩니다.
  4. 미녹시딜을 바른 후 차가운 물로 손을 깨끗하게 씻습니다.

미녹시딜은 1일 2회(아침, 저녁)으로 발라줍니다. 미녹시딜의 1회 사용량은 1g 이하로 사용해야 합니다. 미녹시딜은 머리카락에 바르면 효과가 없기 때문에 반드시 두피에 발라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머리카락이나 두피가 젖은 상태에서 미녹시딜을 바르면 약효가 저하되기 때문에 반드시 두피를 완전히 건조시킨 상태에서 발라야 합니다. 미녹시딜은 헤어 드라이어로 건조시키거나 흡수시키면 약효가 저하되므로 자연 건조시키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온라인 탈모 커뮤니티에서 미녹시딜 효과없음이라는 키워드로 미녹시딜 후기를 찾아보면 잘못된 사용법으로 미녹시딜을 바르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미녹시딜은 피나스테리드, 두타스테리드와 함께 FDA에서 승인받은 유일한 탈모 치료제이기 때문에 올바른 사용 방법에 따라 바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Leave a Comment